단백질공학 연구실 15주년을 맞이하여 졸업생 선배님들과 함께 제2회 홈커밍 행사 진행했습니다.
홈커밍 위해 연구실 방문해주신 선배님들께 감사드립니다!
연구실 친목 행사로 볼링 시합 후 회식 진행했습니다 :)
미생물학 분야 권위지 Nature Microbiology의 Chief Editor를 역임하고 계신 Susan Jones 박사님이 4월 10일 연구실 방문하셨습니다.